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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핵심 바이오 기술 대량 도입의 길 활짝 열어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18.07.12   조회수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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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마 바이오 사이언스 홀딩스 설립으로 본격적인 와이즈만 바이오 기술 사업화 사업 시작'


 

이스라엘의 핵심 바이오 기술 대량 도입의 길이 활짝 열렸다. 요즈마그룹 코리아는 상장사 ㈜미래SCI (코스닥 상장기업)와 합작으로 요즈마 바이오사이언스 홀딩스 (이하 “요즈마 바이오 사이언스”)를 설립하였다. 

요즈마 바이오 사이언스는 이스라엘 소재 세계 5대 기초과학연구소로 평가되는 와이즈만 연구소의 핵심 원천 기술들을 국내에 도입하여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모르데카이 쉐베스 와이즈만 연구소 부총장가 직접 한국을 방한하여 국내외 협력 바이오 제약사들과 요즈마 바이오 출범식에 참석하였다.

 

특히 이번 출범식에는 한화 5조원 규모 바이오 헬스케어 집중 투자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Novena Healthcare Group의 Nelson Loh 회장이 참석하여 요즈마 바이오 사이언스의 와이즈만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논의하였다.

와이즈만 연구소는 글로벌 블록버스터인 코팍손(Copaxon)을 비롯한 세계적 바이오 블록버스터를 개발하였으며 기술이전으로는 2017년에 한화 42조원의 기술 파생 매출을 일으켰고, 이 중 신약과 바이오 분야에서 일으킨 매출만 3조 6천억을 넘는다. 와이즈만 연구소의 모든 기술이전에 대한 한국 독점권 (exclusive agent) 을 가지고 있는 요즈마그룹 코리아는 앞으로 요즈마 바이오 사이언스를 통해 아시아 기업, 특히 한국의 기업들에게 와이즈만의 선진 기술들을 소개 및 이전 그리고 사업화하는 것을 전격 지원할 예정이다.

 

요즈마그룹 이갈 에를리히 회장은  "그동안 와이즈만 연구소의 기술은 이스라엘에 주둔해 있는 전세계 글로벌 제약사 연구 개발 센터를 통해 빠르게 이전이 되어 한국 제약사들에게 이전 될 수 있는 기회가 전혀 없었지만 요즈마 바이오 사이언스를  통해 한국에서도 본격적인 와이즈만 기술이전 및 사업화와 해외 투자 유치등으로 ‘어메이징 코리아 바이오 블록버스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요즈마그룹) 1993년 이스라엘에서 최초 요즈마 펀드를 출범하여, 전세계 IT∙바이오 등 초기기술기반의 벤처기업에 투자하고 있음 

요즈마펀드의 창업자인 이갈 에를리히 요즈마그룹 회장은 1990년 이스라엘 산업부수석과학관(장관급)시절 TIPS 팁스 (Technology Incubator) 민간주도형 글로벌 기술인큐베이터 프로그램을 고안하여 이스라엘 전국에 24개의 기술 인큐베이터를 설립하고 1993년 요즈마 모태펀드와 11개의 요즈마 자펀드를 조성하여 인큐베이터 중심으로 투자하여 현재까지 20여 개 이상의 벤처기업을 나스닥에 상장시키거나 글로벌 기업에 M&A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이스라엘은 82개 벤처 나스닥 상장으로 미국, 중국 다음으로 세계에서 많은 벤처들을 나스닥에 상장시키고 있다.

요즈마그룹은 현재 한국에서 기술 인큐베이터인 요즈마 캠퍼스를 전국에 6개 인큐베이터를 아래와 같이 운영하고 있다. 
요즈마 판교 바이오-ICT 캠퍼스, 요즈마 경북 캠퍼스 , 요즈마 와이즈만 SCH 캠퍼스 , 요즈마 고려대학교 캠퍼스 , 요즈마 미디어 캠퍼스 , 요즈마 사이버 핀테크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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